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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과 미국 상점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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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쇼핑은 미국의 가장 좋은 소일거리 중의 하나이다. 미국은 가장 규모가 작은 도시일지라도 다양한 상점과 서비스가 있는 쇼핑 센터 또는 ‘쇼핑몰’이 있다. 보통 오전 9시나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영업을 하지만 지역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날 수도 있다. 규모가 작은 상점은 오후 5시나 6시까지 영업을 하며, 상점에 따라서는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을 하기도 한다. 상점은 일반적으로 고객에게 매우 친절하다. 예를 들어 물건을 산 후 그것을 반품하거나 교환하는 것이 매우 쉽게 받아들여진다. 만일 상품을 산 후 흠이 있거나, 옷이 맞지 않거나, 잘못된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 영수증을 가지고 상점에 가서 교환하거나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물건을 구입한 후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도 있고 작동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영수증을 보관해야 한다. 



보편적인 미국 상점의 형태

- 캠퍼스 서점: 대부분의 미국 대학은 캠퍼스 내 서점을 운영한다. 이 서점에는 필요한 교재와 물품, 문구용품, 학교 엠블렘이 새겨져 있는 옷 종류 외 학생들이 필요로 하거나 즐겨찾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대부분의 교재는 새 것과 중고, 모두 구입할 수 있으며, 중고책은 매우 싸지만, 전 주인에 의해 훼손되었거나 표기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 교재를 구입했을 경우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 하며, 만일 수업을 취소하거나 책이 필요 없다고 판단되면 책에 표시를 해놓지 않은 상태에서 정해진 기간 내에 전액 현금으로 환불받을 수 있다. 학기 말에 자신이 갖고 있는 책의 상태가 양호하고 더 이상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서점에 가서 할인된 가격으로 되팔 수 있다. 책에 따라서는 앞으로도 참고서적으로서 필요한 것도 있기 때문에 팔 때에는 신중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 수퍼마켓: 때로는 ‘식료품점’ 이라고도 불리우는 수퍼마켓은 약품이나 철물, 부엌용품. 화초, 애완동물 먹이, 옷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음식을 판매한다. 가격은 소규모 상점이나 개인 상점보다 저렴하다. 수퍼마켓에 따라 이민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있는 상점에서는 외국 음식도 판매한다. 근처의 수퍼마켓을 알아보고 가격과 품질을 비교해 본다. 질문이 있으면 카운터에 있는 점원에게 문의한다.
- 약국: 미국에서 약국은 ‘drugstore’라고 불리우며 약품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 위생도구, 문구류 등도 판매한다. 주로 아스피린이나 일반 감기약 같은 비처방 약품(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직 면허가 있는 약사만이 처방 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다른 국가와는 달리 미국에서 대부분의 약품은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약사에게 여러 종류의 약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 백화점: 백화점에는 여러 종류의 구획으로 나누어 의류, 신발, 생활용품, 부엌용품, 그릇, 선물, 보석 등을 판매한다. 백화점마다 가격과 품질에 있어서 각기 다르다.
- 할인점: 할인점은 백화점과 유사하지만 대량으로 사야하는 경우가 많고 물품의 규모가 크며 가격이 싸다. 할인점에 따라서는 회원요금을 지불하고 들어갈 때 회원카드를 보여줘야 한다. 할인점에서 잘 살펴보면 ‘할인’(좋은 구매)이라는 표시를 볼 수 있을 것이다.